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
'봉주르빵집' 주방에서는 생애 첫 디저트 베이킹에 도전하며 섬세함으로 중심을 잡는 ‘셰프팀’ 차승원과 이기택이 매일 아침 어르신들에게 달콤한 감동을 위한 열정을 쏟는다. 홀에서는 김희애와 김선호의 부드러운 호흡이 예쁜 디저트가 주는 행복을 더욱 크게 만든다. 어르신을 향한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대화가 어우러진 풍경은 시청자들에게 바삭하고 달콤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별명 부자 차승원이 이번엔 '제빵의 왕'으로 거듭났다. 함께 공개된 2차 티저 예고편은 “시커먼 놈 이름은 뭐여?”라는 시골 어르신의 정겨운 물음으로 시작해, 시선을 강탈하는 차승원의 고군분투를 담아냈다. 요리와는 또 다른 섬세한 베이킹의 세계에 입문한 그는 초반의 걱정과 달리 “극뽁!”을 외치며 주방을 진두지휘한다. 특히 “제빵의 정점, 제빵의 메카, 봉주르빵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는 호탕한 인사와 함께 '차티시에'의 존재감을 뿜어낸다.
“예쁘게 만들고 싶다”는 ‘차티시에’가 빚어 올린 미의 전당은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환상적인 디저트 라인업으로 채워졌다. 고창의 맛을 담은 봉주르 청보리 밭 타르트, 봉주르 블루베리 에끌레어, 봉주르 동백 타르트 등 정교한 손끝에서 탄생한 화려한 디저트들은 “제빵왕”이라는 연호를 이끌어내며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내 새끼들, 자신 있게 권합니다”라는 차승원의 말처럼, 어르신들에게 입에서 사르르 녹아내릴 달콤한 디저트의 향연이 주목된다.
여기에 '제빵의 왕' 차승원을 든든히 보좌하는 '청년 제빵관' 이기택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제빵의 왕국에서 트레이를 쏟을 뻔하며 웃음을 유발하는 차승원과, 그 곁에서 묵묵히 중심을 잡는 이기택의 호흡은 유쾌한 케미를 완성한다. 함께 열정을 불태우며 이색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낼 두 사람의 ‘셰프팀’ 케미스트리는 또 다른 재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