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워너원 재결합을 앞둔 소감부터 ‘프로듀스101’ 시절 비하인드, 그리고 요즘 가요계에서 느끼는 솔직한 변화까지 털어놓는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로 화제를 모은 박지훈의 활약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대휘는 워너원 재결합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낸다. 특히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왕사남’으로 주목받은 박지훈의 인기를 언급하며 “온 우주가 도왔다”라고 표현, 기대감을 숨기지 못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긴다.
워너원 멤버 박지훈의 활약에 기대를 드러낸 그는 라이관린의 근황도 전한다. 연예계를 떠나 새로운 길을 선택한 소식을 전하며, 현재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전소미와 함께하는 ‘프로듀스101’ 시절 라떼 토크도 이어진다. “우리 땐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요즘 서바이벌 환경에 격세지감을 느끼던 두 사람은 이내 각 시즌의 미묘한 ‘급(?)’ 차이를 두고 양보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대휘는 ‘나야 나’ 센터로 활약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특히 당시 엔딩 장면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9년 만에 다시 도전하는 ‘엔딩 요정’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