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10CM 권정열이 ‘히든싱어8’에 출격한다.
공개된 예고는 각종 페스티벌 섭외 1순위로 꼽히는 가수 10CM의 권정열이 원조 가수로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끈다.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그는 ‘아메리카노’, ‘쓰담쓰담’, ‘봄이 좋냐??’ 등 첫 소절부터 떼창을 유발하는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아티스트로, 또 한 번의 레전드 노래 대결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14년간 ‘히든싱어’를 향해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왔다고 직접 밝힌 권정열과 음색은 물론 창법까지 정교하게 구현한 모창능력자들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 세상에서 저밖에 못 부르는 노래라고 생각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권정열은 예상 밖의 전개에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당황한 기색을 보이고 현장에 함께한 패널들도 충격에 빠져 예측 불가능한 승부를 향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편집해 주시면 안 될까요?”라는 권정열의 망연자실한 한마디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모창 대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시청자들은 “제일 기대하던 히든싱어 편!! 모창 가능한 사람 못 찾을 줄 알았는데!”(유튜브, eehj***), “10CM 목소리 같은 사람이 있나 ㅋㅋㅋ”(무명의 더쿠), “권정열 편 기대됨. 명곡도 많고 잘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무명의 더쿠), “이번 회가 역대급 회차래. 무조건 본방사수 함”(무명의 더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역대급 원조 가수 라인업과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으로 돌아온 ‘히든싱어8’는 매주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2개 이상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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