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가 방송 단 2회 만에 국내외 화제성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회까지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10년 이내 제일 크게 웃었다”, “SBS Plus에서 기똥찬 거 하나 만들었네”, “진짜 조합 미쳤다”라는 호평을 쏟아냈다.
SNS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거듭났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와 관련한 릴스가 하루가 다르게 생성되고 있는 가운데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SNS 릴스 조회수가 총 1,000만 뷰를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운 것. 이는 연예인이자 도합 700만 팔로워에 육박하는 스타 유튜버인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파급력이 그대로 발현된 결과다. 더욱이 1회에서 공개된 대성을 만난 2013년생 팬의 눈물 쇼츠는 150만 뷰를 가뿐히 넘으며 ‘글로벌 국민 아이돌’ 빅뱅의 영향력을 등에 업은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의 글로벌 성장세를 예고했다.
또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해외와 국내 OTT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몰입력 강한 콘텐츠의 저력을 증명하고 있다.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에서 인기 순위 4위,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는 예능 TOP5를 차지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불타는 파워를 입증했다.
여기에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4주 차 TV-OTT 비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TOP6에 등극해 들끓는 화제성을 드러냈다. 첫 회 방송 전부터 시즌 2를 확정 지어 화끈한 겹경사를 이뤘던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의 부스팅 단 인기와 화제성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3회는 오는 5월 5일 밤 8시 40분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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