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미쉐린 레스토랑 출신 안진호 셰프 합류

이다미 기자
2026-04-30 17:06:59
기사 이미지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미쉐린 레스토랑 출신 안진호 셰프 합류 (제공: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 미쉐린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합류한다. 

오는 5월 3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서는 미쉐린 레스토랑 출신 안진호 셰프가 합류한 가운데, 셰프 군단의 치킨집 오픈런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한식 이원일, 일식 장호준, 양식 이승준 셰프에 이어 ‘쓰리스타 킬러’로 알려진 안진호 셰프가 새롭게 합류해 눈길을 끈다. 안진호 셰프는 첫 출연부터 안정적인 칼질과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주방의 긴장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치킨집 영업을 돕기 위해 모인 셰프 군단은 사장님 대신 가게 운영 전반에 나선다. 주방 막내 시절을 회상하며 여유롭게 영업 준비 미션을 해나가던 이들. 그러나 여유도 잠시, 이네 명의 셰프는 산더미처럼 쌓인 생닭 손질을 위해 결국 주방으로 총출동하며 ‘마의 생닭 손질’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와 함께 메뉴 개발 미션도 진행된다. 시그니처 치킨과 찰떡궁합 디핑 소스를 개발하라는 미션을 받은 셰프 군단. 이에 안진호 셰프는 일반 치킨집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샬롯, 딜 등 고급 식재료를 거침없이 꺼내 들며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는데. 

오는 5월 3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