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K-뷰티 대모' 정샘물이 내한한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와 역사적인 만남을 갖고,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특별한 인터뷰 현장이 공개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정샘물과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역사적인 만남이 공개된다.
정샘물은 K-뷰티 대모로서의 만남을 위해 영어 공부에 매진했으며,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보조 MC로 합류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평소 긴장을 잘 하지 않는다는 정샘물이지만 이번만큼은 "너무 떨린다"며 끊임없이 대본을 연습하는 등 완성도 높은 인터뷰를 향한 열정을 쏟아냈다.
드디어 시작된 인터뷰에서 메릴 스트립은 정샘물이 '글래스 스킨(Glass Skin)' 열풍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라는 소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메이크업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 앤 해서웨이가 20년간 앞머리를 내리지 못했던 이유까지, K-뷰티 대모이기에 가능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에 참견인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정샘물이 정성껏 마련한 선물도 화제다. 메릴 스트립은 "나에게 딱 맞춘 선물은 처음"이라며 극찬했고, 앤 해서웨이는 "최대한 빨리 메이크업을 받아보고 싶다"고 제안해 K-뷰티 대모의 글로벌 위상을 확인시켰다.
정샘물의 특별한 인터뷰 현장은 오늘(2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