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이현욱과 김성훈 감독이 오늘(2일) 밤 KBS '인생이 영화'에 동반 출연해 인생캐 탄생 과정과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기대감을 높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이현욱과 김성훈 감독이 오늘(2일) 밤 11시 5분 KBS '인생이 영화'에 출격한다.
이현욱은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도경' 역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캐릭터 변신 과정에 대한 노력을 아낌없이 풀어내며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김성훈 감독 역시 작품 기획 계기와 연출 의도, 배우들과의 작업 비하인드를 전하며 풍성한 이야기를 완성할 전망이다. 두 사람은 작품 소개를 넘어 각자의 대표 필모그래피를 되짚으며 진솔한 대화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현재 1~2회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주 2개 에피소드씩 총 10개 에피소드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