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현 소속사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2일 그레이스이엔엠은 이찬원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속사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격 발표했다.
그레이스이엔엠 측은 공지를 통해 "이찬원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그가 가진 다재다능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년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5년여 만에 FA 시장에 나온 이찬원은 최근 한 방송에서 "재계약이 2달 남았다"고 직접 언급해 향후 행보에 대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새 소속사에서 새 출발을 알린 그가 가수와 예능인으로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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