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15년 만에 준비 중인 정규 앨범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며 눈물을 보였다. 씨야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돌아온 남규리의 재결합 비하인드와 감동의 순간이 스튜디오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특히 15년 만에 준비 중인 정규 앨범의 신곡을 '라디오스타'에서 최초로 선보이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결국 눈물을 보여 감동을 전한다. 이어 자신이 대표를 맡은 '씨야 주식회사' 근황도 밝힌다. 멤버 이보람·김연지의 직급을 언급하며 팀을 이끌고 있는 현재 상황과 앨범 준비 과정을 전해 눈길을 끈다.
반전 매력도 쏟아낸다. 철권 세계 챔피언 '무릎'에게 직접 배워 승리했던 과거와 최근 리매치 결과를 공개하고,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는 육식파 일상을 고백하며 삼겹살 애정을 담은 컨트리풍 자작곡까지 선보여 스튜디오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씨야 데뷔 초 노메이크업으로 첫 음악방송에 출연했던 비하인드와 함께 '인형춤'을 직접 선보이는 장면도 담긴다.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