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문철’로 뭉친 한해와 문세윤이 ‘비밀보장’을 접수한다.
한해와 문세윤은 오늘(6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 568회에 출연해 송은이, 김숙과 시작부터끝까지 쉴 틈 없는 웃음을 선보인다.
한해는 “송은이가 여전히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고, 이에 김숙은 “한해와 문세윤 중 이상형을 꼽는다면 ”나는 문세윤”이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두 사람은 ‘한문철’ 팀명 탄생 비하인드부터 실제 변호사 한문철에게 공식 허락을 받은 과정, 츄와 함께한 리메이크 음원 ‘비행기’ 발매 소식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또한 “아직 행사 섭외가 없다”고 밝힌 두 사람은 워터밤 무대에 대한 야망까지 드러내며 파격 공약을 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들이 내건 ‘파격 공약’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그니처 코너 ‘완물완궁’에서는 문세윤과 한해를 향한 기상천외한 질문들이 쏟아진다. 김숙과 20년 지기 절친인 문세윤의 ‘맞담 토크’부터, 한해의 주 수입원이 가수인지 예능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솔직한 답변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그룹명에서 착안한 ‘몇 대 몇 잘잘못 상담소’ 코너도 진행된다.문세윤과 한해는 한문철 변호사를 떠올리게 하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일상 속 갈등 상황의 과실 비율을 유쾌하게 분석한다.
노래방 박수 타이밍 논쟁부터 남사친 문제, 피자 8조각을 3명이 나누는 방식까지 사소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 갈등이 이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극과 극 현실 해석과 의외의 결론이 더해져 현장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해와 문세윤의 유쾌한 입담과 찰떡 케미를 만날 수 있는 ‘비밀보장’ 568회는 오늘 오후 7시 유튜브 비보TV 채널에서 공개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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