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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상이 “‘특별’한 특별출연… 마지막까지 함께할 것”

윤이현 기자
2026-05-06 15: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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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상이, “‘특별’한 특별출연… 마지막까지 함께할 것” (제공: 티빙)


이상이가 자신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에 특별함이 있을 것을 알렸다.

오늘(6일),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조남형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상이는 극과 극 매력의 대위, ‘황석호’ 역할을 맡았다. 

이날 이상이는 특별 출연의 소감을 밝혔다. 이상이는 “특별출연 제의를 받은 후 금방 끝날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촬영분이 계속 늘어나고 결과적으로 마지막 촬영까지 함께 하게 되었다. 또 지금 이 자리(제작발표회)에도 함께 했다. 나의 ‘특별’한 특별출연,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이상이의 특별한 출연과 함께, 모든 것이 서툰 ‘이병’ 강성재(박지훈)의 취사병 적응기가 펼쳐질 판타지 밀리터리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월) 밤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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