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이가 자신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에 특별함이 있을 것을 알렸다.
이상이는 극과 극 매력의 대위, ‘황석호’ 역할을 맡았다.
이날 이상이는 특별 출연의 소감을 밝혔다. 이상이는 “특별출연 제의를 받은 후 금방 끝날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촬영분이 계속 늘어나고 결과적으로 마지막 촬영까지 함께 하게 되었다. 또 지금 이 자리(제작발표회)에도 함께 했다. 나의 ‘특별’한 특별출연,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이상이의 특별한 출연과 함께, 모든 것이 서툰 ‘이병’ 강성재(박지훈)의 취사병 적응기가 펼쳐질 판타지 밀리터리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월) 밤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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