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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윤경호 “‘핑계고’ 출연 후 인기 체감 중”

윤이현 기자
2026-05-06 17: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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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윤경호 “‘핑계고’ 출연 후 인기 체감 중” (제공: 티빙)


윤경호가 최근 받은 뜨거운 관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오늘(6일),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조남형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윤경호는 해당 작품에서 내부 살림을 맡은 행정보급관 ‘황석호’ 역할을 맡았다. 

이날 윤경호는 최근 ‘핑계고’ 출연 후 대중적으로 높아진 인기에 대해 “너무 많은 사랑을 느끼고 있다. 그런 사랑을 느끼게 해 준 ‘핑계고’에 감사하다”라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더해 “‘나’라는 사람에 대해 가져주시는 관심이 너무 감사하다. 연기자이기에 배역 뒤에 있던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나 자체로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신기하고 감사하다. ‘개인’의 색이 너무 강하게 입혀질까 걱정도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행복하다. 인기가 언젠가는 사그라들겠지만 지금 너무 좋다”라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경호의 또 다른 매력과 함께, ‘이병’ 강성재(박지훈)의 판타지 밀리터리 쿡방이 펼쳐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월) 밤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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