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가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6월 6일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소유가 지난 2022년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자리다. 오랜만에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기 위해 마련된 시간인 만큼 티켓 오픈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최근 발매한 세 번째 EP “Off Hours”의 전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타이틀곡 “Girl”을 비롯한 수록곡들을 무대에서 처음 선보이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확장된 스펙트럼을 전할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감성 보컬을 선보인 소유는 이번 공연에서 발라드, 댄스곡, 다수의 드라마 OST까지 자신의 대표 인기곡들을 풀 밴드(Full Band) 라이브 세션으로 재구성해 더욱 풍성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도 선사한다.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셋리스트와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의 진가를 다시 한번 공연으로 입증할 전망이다.
앞서 소유는 ‘Off Hours’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한 채 자연스럽고 수수한 분위기를 담은 포스터를 공개해 꾸밈없는 무드 속 편안하면서도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예고하며 공연 개최 전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유가 약 4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Off Hours’를 통해 어떤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소유의 단독 콘서트 티켓은 오늘(1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단독 오픈되며,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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