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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돌싱녀 분노→제작진 항의

정혜진 기자
2026-05-12 13: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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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돌싱녀 분노→제작진 항의 (제공: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에서 상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수업이 펼쳐진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회에서는 출연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 역대급 수업 현장이 공개된다. 한 공간에서 손을 맞잡은 돌싱녀와 모솔남 사이에 아슬아슬한 기류가 형성되며 돌발 상황이 속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돌싱녀와 모솔남이 일대일로 마주 앉아 손을 잡고 오직 서로에게만 집중해야 하는 특별한 수업에 참여한다. 손의 온기와 가까운 거리 속에서 출연자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은 점차 예상 밖의 분위기로 흘러간다. 과연 이 수업이 의도한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를 보던 3MC 역시 충격적인 전개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넉살은 “제작진들 진짜 제정신이야?”라며 뒷목을 잡고, 채정안은 “응급상황이다. 나까지 아플 것 같다”라며 비명을 지른다. 김풍 또한 “연프를 꽤 많이 봤는데 이런 상황은 정말 처음”이라며 찐 당황한 모습을 보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특히 모솔남 ‘조지’는 수업에 과몰입한 나머지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후 돌싱녀들이 인터뷰를 통해 조지의 ‘묘한 행동’에 대해 생생한 증언을 쏟아내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누군가는 설렘을, 누군가는 당혹감을 느낀 아찔한 시간이 지나고, 마침내 충격적인 수업 결과가 발표되자 기숙사는 또 한 번 요동친다.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에 한 돌싱녀가 거침없는 분노를 표출하며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 것. 급기야 제작진을 향해 강력한 항의까지 쏟아내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연애기숙학교를 혼란에 빠뜨린 이번 수업의 정체와 결과의 전말은 12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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