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채연이 신곡 ‘NTOTD’와 ‘Know About Me’ 챌린지 열풍으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장악했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부터 K팝 선후배 아티스트들까지 릴레이 참여가 이어지며 화제성을 키우고 있다.
‘퍼포먼스 퀸’ 이채연의 신곡 댄스 챌린지가 가요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글로벌 숏폼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번 챌린지에는 슬기, 전소연, 현진, 셔누, 이영지, 형준, 민주, 지훈 등 K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이채연과 완벽한 춤선 케미를 선보이며 챌린지 열기를 끌어올렸다.
팬들은 그룹 경계를 넘은 협업과 교류에 열광했고, 이는 팬덤 간 긍정적인 반응과 화합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골 때리는 그녀들 메가크루와 배성재, 김지영 등 방송인들까지 챌린지에 합류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 참여가 이어지며 이번 챌린지는 특정 팬덤을 넘어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최근 K팝 시장에서 숏폼 기반 댄스 챌린지는 음원의 핵심 구간을 각인시키는 대표 홍보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는 K팝 챌린지 콘텐츠가 음원 소비와 해외 팬 유입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제공= 데이원드림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