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전드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이 ‘피의 게임X’로 돌아온다. 시즌 대표 플레이어들이 한데 모여 팀전을 펼치는 새로운 구도로 기대를 모은다.
‘피의 게임’은 시즌을 거듭하며 웨이브를 대표하는 서바이벌 IP로 입지를 다져왔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더욱 과감한 룰과 예측 불가한 생존 구도, 플레이어 간 관계성이 만들어내는 강한 몰입감으로 차별화된 재미를 구축했으며, 화제성과 신규 유료 가입 견인력으로 성과를 입증하며 시리즈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피의 게임X’는 팀전 구도를 더해 새로운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시즌1, 2, 3에서 활약한 주요 플레이어들이 각 시즌을 대표하는 팀으로 출전하고, 타 서바이벌 출신과 신규 플레이어들이 각각 새로운 팀으로 합류해 자존심을 건 팀전을 펼칠 예정이다. 기존 플레이어들의 반가운 재등장과 새롭게 합류할 라인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시작될 치열한 혈투와 전 시즌을 아우르는 우승자가 누가 될지에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웨이브는 ‘피의 게임X’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거대한 ‘X’ 심볼을 바탕으로 혈흔과 크랙이 새겨진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가장 잔혹하고 처절한 생존 싸움의 서막을 예고한다. 시즌별 플레이어와 새로운 참가자들이 한 판에서 맞붙는 만큼, ‘피의 게임X’라는 타이틀과 포스터 속 ‘X’가 암시하는 새로운 구도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웨이브는 ‘피의 게임’ 시리즈를 비롯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토론과 베팅 전략을 담아낸 ‘베팅 온 팩트’까지 웰메이드 서바이벌 예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장르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전 시즌 세계관 통합과 팀전이라는 새로운 구도로 돌아오는 ‘피의 게임X’는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IP의 또 다른 변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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