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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신영 재출격(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05-14 0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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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방송인 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재출격해 퇴근 후 집순이 일상과 셀프 관리 루틴을 공개한다. 15년 차 라디오 DJ의 현실적인 퇴근길부터 10년 경력 셀프 이발 실력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퇴근 후 일상이 그려진다. 앞서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14년 차 라이프를 공개했던 김신영은 남다른 살림 내공과 현실감 넘치는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당면 품귀 현상까지 언급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재출연 요청이 이어졌다.

15년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진행 중인 김신영은 이날 방송에서 직접 운전해 퇴근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그는 24년간 방송 활동을 하며 깨달은 점 때문에 자차 출퇴근을 시작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집에 돌아온 김신영은 본격적인 ‘집순이 모드’에 돌입한다. 특히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셀프 이발에 나서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신영은 “혼자 민 지 10년 됐다”라며 손 감각만으로 뒷머리를 정리해 놀라움을 안긴다. 기안84 이후 또 한 번 신선한 충격을 안길 ‘나 혼자 산다’표 셀프 이발 장면에도 관심이 쏠린다.

여름 대비 관리 루틴도 공개된다. 김신영은 등과 발, 정수리 냄새 관리법은 물론 평소 쟁여두는 애정템까지 소개하며 현실 밀착형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감기에 걸린 상황에서도 욕실 청소를 시작하며 세면대, 변기, 샤워부스, 욕조까지 꼼꼼히 관리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김신영은 최근 예능과 라디오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유의 생활 밀착형 입담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역시 1인 가구 스타들의 현실적인 일상으로 금요 예능 강자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김신영의 퇴근 후 루틴은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