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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상훈, 장난감 폴리마켓→토이뮤지엄 근황

김민주 기자
2026-05-16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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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이상훈이 어린이날 기념 초대형 장난감 플리마켓을 열었다.

MBC 예능 '전참시'가 '장난감계 유재석' 이상훈의 초대형 장난감 플리마켓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상훈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100개 부스 규모의 행사를 열었다. 희귀 피규어가 대거 등장한 현장에는 전국에서 약 2천 명의 수집가들이 모여들었다.

'전참시'를 통해 수억 원대 가치에 달하는 이상훈의 개인 창고 컬렉션과 장난감 지출 내역을 적은 '피계부'가 함께 공개됐다. 그가 운영 중인 토이뮤지엄 역시 방송 이후 방문객이 급증하며 덕후 문화가 실제 사업 성과로 연결된 좋은 사례가 됐다. 이상훈은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해당 장난감 박물관을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플리마켓 운영 전 과정과 희귀 아이템 거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98회 방송시간은 5월 4일 밤 11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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