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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 정자 동결 고백

정윤지 기자
2026-05-15 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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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의 거침없는 솔직 토크를 펼쳤다.

오늘(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이자 국민 효자 김재중이 절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한다. 

그중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은 1986년생 동갑내기 친구. 이에 세 남자는 연애, 결혼, 2세 계획 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쏟아낸다. 세 남자의 거침없는 토크에 ‘편스토랑’ 녹화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는 전언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집에 초대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위해 직접 만든 특별한 보양식을 대접했다. 

이어 훈훈한 네 남자가 함께 요리한 메뉴까지 더해져, 식탁은 더욱 풍성해졌다.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내내 한없이 멋진 네 남자의 모습에 VCR을 지켜보는 ‘편스토랑’ 식구들은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근사한 요리와 함께 네 남자의 솔직한 고민과 싱글 토크도 폭발했다. ‘결혼’ 역시 피해 갈 수 없는 주제.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진혁과 윤시윤은 입을 모아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도 있다”라고 깜짝 발언을 했다. 

동갑내기 친구인 김재중이 이 발언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자, 윤시윤은 과거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당시 어머니가 보인 뜻밖의 반응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과연 윤시윤과 최진혁이 결혼을 못할 거 같다고 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2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재중은 “남자도 2세 준비를 잘해야 한다”라며 건강한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는 사실을 조심스럽게 털어놔 친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동갑내기 친구인 최진혁이 “나도 생각했었다”라며 폭풍 질문을 쏟아냈다.

두 딸의 아빠 MC 붐 지배인 또한 “역시 준비하는 자세가 되어 있다”라며 김재중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김재중은 정작 “다시는 못할 것 같다”라며 고개를 저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1986년생 형들의 거침없는 솔직 토크에 2002년생 막내 유선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 네 남자의 솔직한 고민과 수다는 오늘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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