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주가 오는 6월 일본 도쿄와 서울에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김민주는 따스한 햇살 아래 청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녕, 우리의 여름’이라는 부제처럼 청량하고 싱그러운 무드가 담기며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팬미팅은 김민주의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서울에서는 약 2년 만에 진행되는 두 번째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김민주와 밍들레(팬애칭)가 함께 맞이하는 여름날을 컨셉으로, 초여름의 햇살처럼 따뜻하고 반짝이는 순간들이 가득할 예정이다. 김민주는 기획 단계부터 팬미팅 준비 과정에 참여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토크와 무대, 다양한 소통 코너를 구성해 김민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것은 물론, 팬들에게 올여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민주는 최근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주인공 ‘모은아’ 역을 맡아 풋풋한 설렘부터 깊이 있는 멜로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 촬영에 한창이며, 늑대인간 ‘하민수’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앞두고 있다.
한편, ‘Hello, Our Summer in 서울 : with Berriz’의 티켓 예매는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로 이어지는 이번 팬미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김민주의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베리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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