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일본 온천 마을에서 펼쳐지는 웃음과 공포의 여행기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김준호의 충격적인 ‘운젠 지옥 설화’와 멤버들의 참회 모드가 폭소를 예고했다.
16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 여행에 나선다. 바닷가 노천탕 힐링부터 ‘최다 독박자’ 벌칙 게임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김준호는 “남편 몰래 외도를 하다 들킨 여성이 결국 남편까지 죽였다”는 이야기를 실감 나게 풀어냈고, 충격적인 결말이 공개되자 홍인규는 “지옥 안 가고 싶다. 착하게 살겠다”며 급 반성 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독박즈’는 바닷가 절경이 펼쳐진 오바마 온천 마을을 찾는다. 김준호는 “오바마는 일본어로 작은 해안을 뜻한다”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시원한 바다 전망이 펼쳐진 노천탕에서 힐링을 만끽했다.
특히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는 “여기서 입으려고 준비했다”며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인규는 “핫 걸 같다”며 폭풍 리액션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에는 부산·나가사키 편 ‘최다 독박자’를 가리는 게임도 진행된다. 벌칙은 멤버들이 직접 만든 괴식 ‘X-짬뽕’ 먹기인 만큼, 모두가 긴장 속 승부를 펼쳤다고.
한편 일본 온천 마을에서 펼쳐지는 ‘독박즈’의 좌충우돌 여행기는 16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