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레이크가 페스티벌 강자로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모터스포츠와 음악 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 이벤트로,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밴드 퍼포먼스로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국민 밴드로서, 이번 무대 역시 관객들과 함께 뜨거운 에너지를 나눌 전망이다. 청량하면서도 경쾌한 감성은 물론 노련한 무대 매너로 레이싱의 짜릿함에 음악적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데이브레이크는 2013년부터 여름 시즌마다 이어온 대표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를 비롯해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공연 레퍼토리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3월 ‘ONL’ Vol.1 개최 이후 약 2개월 만에 Vol.2를 선보이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밀도 높은 공연으로 호평을 얻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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