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수린(SOORIN)이 콘셉트 포토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18일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사랑스러운 청춘 감성이 돋보였다. 핑크빛 무드로 꾸며진 방 안에서 수린은 기타와 인형들 사이에 앉아 키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액세서리와 자유로운 스타일링, 소녀 감성이 어우러지며 수린만의 러블리한 에너지를 완성했다.
19일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는 앞선 무드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담아냈다. 어두운 공간 속 테이블에 홀로 앉은 수린은 차분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과 깊어진 눈빛은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드러내며 몰입감을 더했다.
‘별점만점’은 세상에 용기를 내어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청춘의 마음을 담아낸 앨범. 타이틀곡 ‘별점만점’은 박력 있는 기타 리프로 시작해 유려한 코러스 멜로디가 인상적인 업비트 록 장르 곡으로, 세상 앞에 선 ‘나’를 누군가 알아봐 주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아냈다.
수록곡 ‘레몬조각’은 완벽하지 못한 자신에게 실망하면서도 포기가 아닌 성장을 선택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곡이다. 수린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레몬조각’은 작곡까지 이름을 올려 자신만의 음악적 서사와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수린의 세 번째 싱글 앨범 ‘별점만점’은 오는 2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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