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27기 현숙이 13기 상철과 2차 팔짱 스킨십을 이어가며 로맨스 온도를 높인다.
공용 거실에서 27기 현숙은 13기 상철과의 심야 데이트 후 한껏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팔짱 스킨십까지 하고 온 그녀는 17기 순자에게 내일 최종 선택을 하겠다고 단호하게 선언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반면 13기 상철은 25기 영자가 27기 현숙과의 관계를 묻자 남의 얘기는 하지 말라며 돌연 정색했다. 평소와 180도 달라진 짜증 섞인 모습에 MC 윤보미는 너무 쏘아붙인다며 걱정했다.
이후 인터뷰를 마친 13기 상철은 27기 현숙을 여자 방까지 직접 데려다주었고, 27기 현숙은 다시 겨드랑이를 빌린다며 2차 팔짱 스킨십을 감행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인사를 지켜본 MC 경리는 상대가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최종 커플 탄생 결과는 ‘나솔사계’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나솔사계' 방송시간은 21일 밤 10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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