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태주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나태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취사병 전설이되다🔥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신 윤경호 선배님. 단종에서 취사병역으로 박지훈 배우님. 함께한 모든 배우분들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극 중 축구 장면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짧은 등장에도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카메오인데 존재감은 주연급”, “연기 너무 잘한다”, “씬 스틸러였다”, “드라마 보다가 깜짝 놀랐다”, “못하는 게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이어갔다.
tvN·TVING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한편 나태주는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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