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ILLIT이 대학 축제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신곡 ‘It’s Me’의 폭발적인 떼창 열기와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캠퍼스를 완벽하게 달구는 모습이다.
특히 아일릿의 신곡 ‘It’s Me’는 강렬한 테크노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관객들은 후렴구를 따라 부르며 대규모 떼창을 만들어냈고, 멤버들은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일릿은 데뷔곡 ‘Magnetic’을 비롯해 ‘Tick-Tack’, ‘NOT CUTE ANYMORE’ 등 히트곡 퍼레이드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에 미니 4집 ‘MAMIHLAPINATAPAI’ 수록곡 ‘Mamihlapinatapai’ 라이브 무대를 축제 현장에서 처음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현장 참여형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 아일릿은 모든 축제 현장에 ‘It’s Me’ 펌프 게임기를 설치했고, 학생들이 직접 챌린지에 참여하기 위해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덕분에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일릿의 ‘It’s Me’는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지니와 플로 1위, 멜론 ‘톱100’과 벅스 상위권에 오르며 K-팝 테크노 열풍 중심에 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 오리콘 스트리밍 랭킹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인기를 확대 중이다.
사진제공=빌리프랩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