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i-dle 멤버 슈화가 타오위안 관광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고향의 매력을 전 세계 팬들에게 알리고 있다. 관광 홍보부터 월드투어, 영화 도전까지 이어지는 활발한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이들 슈화는 최근 타오위안 관광 홍보 영상 촬영 후기를 공개하며 현지 명소들을 직접 소개했다. 슈화는 샤오우라이 스카이워크에서 대자연 풍경을 만끽했고, 전통 거리 따시 라오지에에서는 100년 고택 카페를 찾아 특산 차를 즐겼다. 또 푸런궁 사찰과 헝산 서예 예술관 등을 방문하며 타오위안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슈화는 고향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현지 팬들과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타오위안 관광 콘텐츠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아이들은 오는 27일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멜버른 공연을 개최한다. 또한 7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타오위안시 관광국 ‘아이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