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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이주연 가족(전참시)

서정민 기자
2026-05-22 0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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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이 엉뚱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이주연의 ‘주팔이 라이프’ 2탄을 공개한다. 조카 등원 미션부터 가족과의 현실 케미까지 더 강력해진 허당 매력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는 이주연의 일상이 다시 그려진다. 지난 출연 당시 털털한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도 예측 불가한 하루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주연은 바쁜 언니를 대신해 조카 등원에 나선다. 하지만 조카 아침밥을 뺏어 먹는 장난기를 보이는가 하면, 서툰 머리 묶기에 도전하며 허당 이모 면모를 드러낸다. 과연 무사히 등원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이주연은 부모님과 매니저를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한다. 김밥 말기부터 식초맛 미역국까지 ‘근거 없는 자신감’과 허술한 실력이 공존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아버지의 거침없는 폭로도 웃음 포인트다. “어릴 때 지저분해서 똥파리라고 불렀다”는 에피소드와 함께 현재의 ‘주팔이’ 별명 탄생 비화가 공개된다. 여기에 우수한 수학 성적을 거뒀던 반전 학창 시절 이야기까지 더해지며 가족 케미를 완성할 전망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출연진의 일상을 매니저 시선으로 담아내며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대표 관찰 예능이다. 최근에는 스타들의 인간적인 매력과 현실감 넘치는 가족 이야기가 시청자 공감을 얻으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는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