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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최홍만X숏박스 뭉쳤다

정혜진 기자
2026-05-22 09: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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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최홍만X숏박스 뭉쳤다 (제공: 채널A)


‘걸리버 여행기’가 최홍만의 현실 밀착형 여행기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압도적인 피지컬 때문에 어디서든 시선을 한몸에 받는 최홍만과 숏박스의 예측불가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채널A는 오는 23일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걸리버 여행기’를 방송한다. ‘걸리버 여행기’는 218cm 최홍만과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가 함께 떠나는 리얼 여행 예능으로, 거대한 체격 때문에 평범할 수 없었던 최홍만의 좌충우돌 해외여행기를 담는다.

특히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며 비행기에 오른 최홍만은 시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슬리퍼는 물론 화장실, 비즈니스 좌석까지 모든 것이 작게 느껴지는 상황이 이어지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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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최홍만X숏박스 뭉쳤다 (제공: 채널A)


첫 번째 여행지는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마카오다.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며 비행기에 올랐지만 슬리퍼도, 화장실도, 비즈니스 좌석까지 모든 것이 작게 느껴지는 상황이 이어지며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내는 최홍만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마카오에서도 이동하는 곳마다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 속 급속도로 체력이 방전되는 최홍만과 ‘걸리버 충전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숏박스의 케미가 웃음을 더한다.

결국 로컬 관광객들로 가득한 마카오 반도 한복판에서 낙오된 최홍만. 걸리버가 낙오된 걸리버 여행기의 웃픈 상황 속 효도 관광에서 해방된 김원훈과 조진세는 본격 자유 로컬 여행에 돌입하며 또 다른 웃음을 예고한다.

이어 공개될 3회에서는 마카오 반도의 화려한 야경 아래 감정이 벅차오른 최홍만의 예상 밖 진솔한 모습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마카오 2일 차 여행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걸리버 여행기’는 웨이브에서 공개 중이며, 오는 23일(토) 오후 12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채널A 방송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업로드 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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