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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내게여자야2’ 연하남 등장

서정민 기자
2026-05-23 08: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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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2'


‘누난 내게 여자야2’가 첫 방송부터 초밀착 스킨십과 충격 메시지로 역대급 도파민을 예고했다.

23일 첫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사랑을 찾기 위해 모인 누나들과 연하남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첫 등장부터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누나들이 등장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한혜진은 연하남들을 본 뒤 “어떡해 너무 잘생겼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장우영 역시 “연하남들 정신 못 차리겠다”며 현장 분위기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한 누나는 연하남의 탄탄한 몸을 보며 “흉근이 너무 좋다”고 솔직하게 표현했고, 딘딘은 “다른 연프와 다르게 첫인상에서 흉근 이야기가 나온다”며 폭소했다. 이어 “저런 누나들이면 배 깐 강아지가 돼도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자기소개 직후 곧바로 진행된 첫인상 선택도 긴장감을 높인다. 탐색전이 시작되기도 전에 참가자들에게 의문의 메시지가 전달됐고, 모두 표정이 굳어졌다는 후문이다. 누나들은 “충격이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할 줄 몰랐다”며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

또 시즌2에서 새롭게 도입된 ‘대화방’도 관심을 모은다. 단둘이 속마음을 나누는 공간에서 “배신감을 느꼈다”, “누나 생각이 많이 났다”는 솔직한 감정이 오가며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여기에 초밀착 셀카와 손가락 스킨십까지 이어지며 설렘을 폭발시킨다.

최근 '누난 내게 여자야2' 등의 연상연하 로맨스를 소재로 한 연애 예능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솔직한 감정 표현과 현실 연애에 가까운 전개가 시청자 공감을 끌어내며 새로운 연프 트렌드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는 2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누난 내게 여자야2’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