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수지가 시부상을 당했다.
소속사는 “이수지 씨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애도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전남 구례산림조합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27일이다.
앞서 이수지는 지난 8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예능상을 수상한 뒤 시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시아버님이 많이 아프시다. 방송을 보시고 미소 지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지는 2018년 3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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