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의 편에 선 교권보호국이 본격적으로 출격한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선을 넘은 학교와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교육 현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릴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등학교부터 초등학교까지, 무너진 교육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출격하는 교권보호국의 모습은 ‘참교육’이 보여줄 거침없는 전개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교실이 아닌 강당에 학생들을 모아 수업을 진행하는 ‘나화진’(김무열), 학생으로 직접 위장해 학교에 잠입한 ‘임한림’(진기주)과 ‘봉근대’(표지훈)의 모습은 교권보호국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색다른 방식의 ‘참교육’을 예고하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각자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교권보호국의 활약은 코믹과 액션, 드라마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적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강렬한 시너지로 완벽한 팀플레이를 보여줄 교권보호국 4인방의 유쾌한 케미까지 기대하게 만든다.
유쾌한 웃음과 시원한 액션, 통쾌한 카타르시스 속에서도 현실에서 마주할 법한 문제들을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참교육’은 웃음과 감동,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메시지까지 모두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오는 6월 5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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