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울가요대상이 일반 예매 14분 매진에 힘입어 28일 VIP석과 시야 제한석 추가 예매를 진행한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뜨거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 오픈을 결정했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28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놀티켓)을 통해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추가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35주년을 맞은 ‘서울가요대상’은 슈퍼주니어 이특과 키키의 이솔을 MC로 낙점했다. 아티스트 라인업으로는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이찬원, 르세라핌 등 3차까지 공개되며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예고했다. 시상자 라인업으로는 심은경, 송중기 등 대세 배우들이 합류해 시상식의 격을 높였다.
서울가요대상의 티켓 가격은 R석 49,000원, S석 39,000원으로 책정됐으며, 1인당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시상식은 국내 최초 다목적 실내 공연장인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역동적인 연출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한 분이라도 더 현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좌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단 한 팀에게 돌아가는 대상의 주인공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은 6월 20일 저녁 6시 개최될 예정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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