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코미디언 4인방이 ‘아는 형님’을 찾아 강력한 웃음 케미를 예고했다. 연극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교실에 모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네 사람은 연극 ‘사랑해 엄마’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추며 쌓아온 팀워크를 바탕으로 특유의 입담과 에너지 넘치는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공연에서 보여준 웃음과 감동의 분위기를 예능에서도 이어가며 색다른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사랑해 엄마’로 찾아온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과 형님들의 유쾌한 만남은 오는 6월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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