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과자’에 엑소 찬열이 출격한다. 카이와의 현실 형제 케미부터 로맨스 판타지 상황극까지 예고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과자’에서 카이와 찬열은 대학 웹소설창작전공학과를 방문한다. 두 사람은 웹소설의 역사와 창작 과정을 배우고 직접 로맨스 판타지 장르 작품 집필에도 도전한다.
특히 ‘전과자’에서는 두 사람이 직접 쓴 웹소설을 바탕으로 상황극까지 펼친다. 역할에 과몰입한 카이와 찬열은 예상 밖 브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라고.
카이와 찬열의 티키타카도 눈길을 끈다. 찬열이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30번 넘게 봤다”고 하자 카이는 “형, 나랑 같이 엑소 하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아?”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또 카이는 이전 반도체학과 편을 언급하며 “촬영 후 관련 주식을 샀다”고 밝혔고, 웹소설 제목 이야기가 나오자 “‘전과만 200번 했는데 썰 푼다’로 바꾸자”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카이는 지난해 소집해제 후 다양한 예능과 콘텐츠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찬열 역시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카이와 찬열이 출연하는 ‘전과자’ 신규 에피소드는 28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ootb STUDIO’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오오티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