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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과 데이트

서정민 기자
2026-06-01 08: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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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강유경의 영화관 데이트가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8회에서는 일본 도쿠시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입주자 8인의 달라진 감정선이 공개된다.

최근 공개된 ‘하트시그널5’ 선공개 영상에서는 박우열을 둘러싼 정규리, 강유경, 최소윤의 미묘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특히 박우열과 강유경은 여행 전부터 서로를 향한 관심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 따르면 일본행 비행기 안에서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토요일에 서울에 돌아오면 영화는 못 보겠다”고 말했고, 박우열은 “일요일에 보면 되잖아”라고 답하며 자연스럽게 영화관 데이트를 제안했다.

이후 ‘하트시그널5’ 속 두 사람은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온 뒤에도 계속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가까운 곳에 머무는 장면이 이어지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반면 정규리와 최소윤 역시 박우열 곁을 맴돌며 묘한 긴장감을 만들었다. 설거지 중인 박우열에게 다가가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삼각 구도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특히 강유경이 박우열에게 “내일?”이라고 묻자 박우열이 “영화 볼까?”라고 답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영화관 데이트가 실제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하트시그널5’ 예고편에서는 정규리가 영화관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에 따라 정규리가 누구와 영화를 보게 된 것인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하트시그널5’는 일본 여행 이후 한층 복잡해진 감정선과 새로운 러브라인 변화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8회는 6월 2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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