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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中 계림 효도여행 코스 소개

이다미 기자
2026-06-01 09: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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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中 계림 효도 여행 코스 (제공: JTBC)


톡파원이 부모님의 취향을 저격한다. 

JTBC ‘톡파원 25시’은 오늘(1일) 저녁 8시 50분, 영국 런더너 따라잡기, 중국 계림 효도 여행 그리고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하와이 편이 공개된다. 신곡 ‘환절기’로 돌아온 ‘낭만 밴드’ 엔플라잉(N.Flying)의 리더 이승협이 함께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중국 대표 효도 여행지인 계림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중국 10대 명승고적으로 꼽히는 계림은 도시 전체가 한 폭의 산수화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부모님과 함께 떠나기 좋은 명소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톡파원은 4성급 유람선에 올라 세계 15대 아름다운 강 중 하나로 꼽히는 이강의 절경을 감상한다. 중국 20위안 지폐 속 배경으로 유명한 황포도영부터 아홉 마리 말 형상의 암벽이 자리한 구마화산까지 그림 같은 풍경이 이어지자 김숙은 “입이 딱 벌어진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하와이 편도 공개된다. 먼저 지난 뉴욕 편 출연 이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옥동식 셰프를 만난다. 하와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9.99달러 조식 메뉴부터 스페셜 메뉴까지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다음으로는 요리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세미파이널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린 정기호 셰프를 찾아간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직접 기념 코인을 남기고 갔다는 레스토랑의 특별한 코스 요리도 공개될 예정이다.

중국 계림의 압도적인 자연 풍경과 하와이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셰프들의 이야기가 담긴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늘(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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