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ZY(있지)가 미니 앨범 ‘Motto’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그룹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2019년 데뷔곡 ‘달라달라’ 때부터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던진 이들은 신곡을 통해서 현재의 자신이 있기까지 스스로 선택해 온 태도와 방향을 믿는 주체성을 노래했다. 특히 팬덤 MIDZY를 향한 진심 어린 가사가 더해져 팬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뮤직비디오는 선택과 시간이 쌓이며 현재의 ‘Motto’를 완성한다는 서사를 담아 호응을 얻었고, 유튜브 조회수 1398만 뷰를 돌파했다. 퍼포먼스 역시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안무가가 참여해 있지 특유의 에너지와 자유로운 무브먼트를 극대화했다.
멤버들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또한 채령은 신곡 ‘Motto’에 관해 “있지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던 시기에 만난 고마운 곡”이라고 표현했다. 리아는 “남은 여름도 ‘Motto’를 들으며 시원하고 상쾌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류진은 “‘THAT’S A NO NO’가 큰 사랑 받으며 좋은 분위기 속에서 활동할 수 있어 행복했다. 있지의 월드투어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있지는 오는 20일 홍콩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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