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영이 ‘빙그레’와의 인연 10주년을 기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이세영은 급식소를 찾은 이들에게 직접 식사를 전달하며 세심하게 현장을 살폈다. 밝은 미소와 따뜻한 인사로 방문객들을 맞이한 그는 시종일관 성실한 자세로 봉사에 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현장에서는 배식뿐 아니라 주변을 꼼꼼히 챙기는 이세영의 진심 어린 모습이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오랜 시간 꾸준한 선행을 이어온 만큼 이번 봉사 역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봉사를 마친 이세영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작은 손길이지만 오늘 마주한 모든 분들께 기분 좋은 하루이자 든든한 힘이 되는 선물이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세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와 넷플릭스 시리즈 ‘롱 베케이션’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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