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이 하동 화개장터에 방문해 각설이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전통 먹거리와 벚굴을 맛보며 훈훈한 장터 나들이를 만끽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이 하동 화개장터를 찾았다. 장모의 오랜 소원이었던 이곳에서 가족들은 각설이 공연을 보며 크게 즐거워했다. 크리스 감독은 강정, 메밀, 벚굴 등 다채로운 음식을 맛보며 지갑을 열어 장터 큰손으로 등극했다.

화개장터에서 자신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감독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알렉산더 역시 벚굴을 먹어보며 새로운 경험을 했다. 매력적인 하동 여행기가 담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목요일에 시청자를 찾는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아내는 한국인 화가로 알려져 있으며, 슬하에 5세 아들을 두고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1회 방송시간은 4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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