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일침

정윤지 기자
2026-06-06 13: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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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동성애 집단의 마약파티에 일침을 놓았다.

홍석천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분명 하지 말라고 했다"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호텔에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가 벌어져 1명이 사망하고 51명이 체포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홍석천은 "얘들아 정신차려 마약 절대 노노!! 안전하게 놀아"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홍석천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성애자 차별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는 게시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공개 커밍아웃을 선언했다. 이후 방송 활동과 함께 성소수자 인권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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