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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편스토랑’ 신입 편셰프 합류

이다미 기자
2026-06-09 09: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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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편스토랑’ 신입 편셰프 합류 (제공: 소속사) 


‘신상출시 편스토랑’ 지승현이 합류하며 오는 11일 첫 등장한다. 
 
KBS 2TV ‘편스토랑’은 이 같은 변화에 발맞춰 특별한 편세프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지승현이다. 지승현이 신입 편셰프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2009년 영화 ‘바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지승현은 KBS ‘태양의 후예’ 속 북한군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KBS ‘고려거란전쟁’에서는 구국영웅 양규장군으로 분해 대중을 사로잡있고, SBS ‘굿파트너’에서는 인상적인 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신뢰감을 주는 탄탄한 목소리로 KBS ‘역사스페셜’ MC를 맡는 등 다양한 영역으로 뻗어 나가며 활약 중이다.

앞서 ‘편스토랑’ 제작진은 지승현의 합류 소식을 전하며 “’편스토랑’에서 배우 지승현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자신했다. 과연 신입 편셰프 지승현은 어떤 매력을 보여줄까.

이에 대해 ‘편스토랑’ 제작진은 “지승현은 첫 촬영부터 반전 그 자체였다. 단번에 ‘찐 고수’의 향기가 나는 요리 실력은 물론 ‘이렇게 재밌는 사람이었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독특했다.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매력이 가득한, 특별한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다시 한번 신입 편셰프 지승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를 높인다.

첫 촬영부터 ‘편스토랑’을 발칵 뒤집고 시청자 마음까지 단숨에 사로잡을 신입 편셰프 지승현은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첫 등장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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