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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이특 합류 소감

이다미 기자
2026-06-10 09: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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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이특 합류 소감 (제공: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새로운 MC로 합류, 소감을 밝혔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슈퍼주니어 이특이 오는 12일 방송부터 붐의 바통을 이어받아 합류한다. 김성주와 함께 ‘금타는 금요일’ 챕터2를 이끌 예정이다. 

이특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레전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이자,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진행 능력과 예능감을 두루 인정받아 왔다. 글로벌 무대를 누빈 K팝 대표 아이돌 출신인 그가 트롯 스타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첫 방송을 앞둔 이특은 “‘금타는 금요일’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다”라며 “저도 트롯 스타분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설렌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 형과 트롯 스타분들, 그리고 출연 가수분들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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