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스페셜 라이브 ‘‘ The New Xcene ‘ Special Live in Europe & UK’(‘ 더 뉴 엑스씬 ’)을 성료했다.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 여섯 멤버는 미니 7집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 타이틀곡 ‘ICU’(아이씨유)로 스페셜 라이브의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Freakin’ Bad’(프리킹 배드), ‘George the Lobster’(조지 더 랍스타), ‘Sucker Punch!’(서커 펀치!), ‘MONEYBALL’(머니볼), ‘Spoiler!!!’(스포일러!!!) 등 짜릿한 풀 밴드 에너지가 느껴지는 무대와 ‘Night before the end’(나이트 비포 디 앤드), ‘X room’(엑스 룸), ‘Save me’(세이브 미),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등 서정적 감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현지 팬심을 열광케 했다.
앙코르에서는 ‘Beautiful Life’(뷰티풀 라이프), ‘Voyager’(보이저), ‘Lost and Found’(로스트 앤 파운드), ‘불꽃놀이의 밤’ 등을 선사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스페셜 라이브를 마치며 멤버들은 “함께 노래도 불러주시고 즐겨 주셔서 신나게 공연할 수 있었다. 이 풍경과 공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행복했고 다시 만날 때까지 잘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콘서트는 일반 예매 오픈 이후 전석 매진을 달성해 추가 좌석을 오픈하는 등 그룹의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 공연을 향한 열띤 반응을 실감케 했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