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포엠이 단독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 뉴에라’ 개최를 하루 앞두고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여름밤의 라라랜드’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라포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공연 개최를 하루 앞두고 관객들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KBS2 ‘불후의 명곡’과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화제를 모은 ‘Rolling in the Deep’, ‘Luna’ 등 라포엠의 대표 무대를 총망라해 선보인다.
특히 ‘The Phantom of the Opera’를 약 20분 분량의 메들리로 구성해 웅장한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전개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 ‘불후의 명곡’ 우승곡을 업그레이드한 무대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서사를 라포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한편 라포엠의 단독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 뉴에라’는 총 4회에 걸쳐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