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라디오스타’에서 숏드라마 작가 ‘로라장’으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아트테이너를 넘어 작가와 음악, 퍼포먼스까지 영역을 확장한 그는 특유의 입담과 신곡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솔비는 ‘라스’ 공식 구라 저격수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김구라와의 티격태격 케미를 다시 펼친다. 그는 김구라와 함께한 유튜브 촬영 당시 불거졌던 ‘시술 여부 진실 공방’의 비화를 공개한다.
리프팅을 시술로 봐야 하는지를 두고 벌어진 두 사람의 논쟁은 스튜디오에서도 이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오랜 시간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현장을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
또한 솔비는 아트테이너를 넘어 숏드라마 작가로 변신한 근황도 전한다. 그는 숏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가 탄생하게 된 과정을 소개하며, 꿈에서 떠오른 아이디어가 실제 극본 작업으로 이어진 사연을 털어놓는다. 특히 ‘로라장’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와 직접 스토리를 구상하며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진심을 드러낸다.
작가로서 작품 제작에 적극 참여했던 경험도 공개한다. 대본 작업은 물론 오디션과 촬영 현장까지 함께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숏폼 콘텐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한다. 여기에 차기작 준비 소식과 함께 깜짝 스포일러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비의 신곡 안무도 처음 공개된다. 함께 출연한 안무가 킹키가 신곡 안무 작업에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직접 안무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솔비와 킹키가 만들어낼 특별한 퍼포먼스 시너지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와 함께 솔비는 자신만의 ‘친절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특별한 친절 실천법을 소개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예상 밖의 내용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웃음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한편 솔비의 다채로운 활약은 오늘(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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