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가 이번 주부터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23일 첫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은 임영웅과 친구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무계획, 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배우 차승원,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 등이 함께해 새로운 케미를 예고했다.
앞서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예측불가 ‘대환장 케미’가 그려져 지난 시즌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25일에는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가 방송된다. 이번 시즌은 ‘온 가족 등판’ 콘셉트로 부모뿐 아니라 가족 전체가 맞선 과정에 참여하며 더 강한 재미와 갈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시즌1에 이어 진행을 맡는다.
또한 26일 첫 방송되는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존재로 변하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소지섭은 전직 특수요원 출신 김부장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배우 최대훈, 윤경호도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김부장’은 배우 소지섭의 13년 만의 안방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는 힐링 예능부터 연애 예능, 액션 드라마까지 폭넓은 장르의 신작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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