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상승한 반면 S&P500과 나스닥은 나란히 하락했다.
반면 S&P500지수는 7.24포인트(0.10%) 내린 7358.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10.40포인트(0.43%) 하락한 2만5476.64에 거래를 마쳤다.
장 마감 후에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거래에서 15% 이상 급등, 이튿날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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