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음이 올여름 청량한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팬들 곁을 찾는다.
25일 ESN은 “장한음이 오는 7월 2일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를 발매한다”며 “신곡을 통해 펼쳐질 장한음만의 청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3월 선보인 EP 2집 ‘DAYDREAM’ 이후 약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당시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넓어진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던 장한음은 이번 컴백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컴백 발표와 함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한음은 교복을 입고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여심을 사로잡는 신비로운 눈빛을 발산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싱글은 늘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컴백”이라며 “장한음만의 청량한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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