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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신영표 별미(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06-26 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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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당면 대신 특별한 재료를 활용한 초간단 여름 메뉴를 선보인다. 애착 양푼과 할머니 레시피, 생활 밀착형 리폼까지 공개하며 색다른 일상을 전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휴일을 맞아 미뤄뒀던 집안일을 처리하며 알찬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신영은 과거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당면이 아닌 새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여름 메뉴를 선보인다. 애착 양푼을 꺼내든 그는 “이 메뉴에는 당면을 넣지 않는다”며 자신만의 확고한 음식 철학을 드러낸다.

특히 “라면보다 간단하다”고 소개한 김신영은 새로운 재료와 잘 익은 김치를 활용해 시원한 별미를 완성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푼을 들고 음식을 맛보는 김신영의 모습이 담겼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할머니 레시피도 공개된다. 익숙한 재료로 만드는 이른바 ‘한국의 팬케이크’와 독특한 먹는 방법이 소개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또한 김신영은 신발 박스와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활용한 리폼에도 도전한다. 평소 남다른 손재주를 보여줬던 만큼 어떤 결과물이 탄생할지 기대를 높인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신영의 현실감 넘치는 일상과 생활 노하우 역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26일 오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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